가을단풍과 너무 잘 어울리는 설악예수마을 게스트하우스가 완공되었습니다.
prefab unit의 엇갈림이 내 외부로 색다른 감흥을 주는 것 같습니다.
다음 계절도 기대됩니다.
Posted by ia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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